사이냅소프트에서 끝판왕을 모십니다.

사이냅소프트는 문서 처리 전문 회사로,
텍스트 필터, 문서-HTML 변환기, 웹오피스, 모바일오피스로 업계 챔피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덕업일치를 하고 싶으나 마땅히 그 재능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면,
사이냅소프트에서 끝판왕이 되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끝판왕의 자격

Postmortem

목표가 분명해야 세계를 정복한다

사이냅소프트에서는 매일 선별회의 및 회고를 통해 스스로 할 일과 상황을 공유해요.
이러한 애자일 프랙티스는 개발자들이 근무 중 명확한 목표를 갖고 업무에 집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죠.
혹시나 오늘 할 일이 잘 안 됐더라도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팀원들이 더 좋은 의견이나 힌트를 줄 수도 있어요.
Rest

감성 돋는 끝판왕의 휴식

사이냅소프트에는 아늑한 휴게실이 마련되어 있어요.
피아노, PS2, 보드게임 등이 비치되어 있고, 근무 중 언제라도 쉴 수 있어요.
챔피언에게 필요한 건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잘 하는' 것이니까요 :)
Gear

끝판왕의 시야는 넓어야 한다

개발 장비는 입사시 합격자가 원하는 사양으로 꾸며 드리고, 4년이 지난 노후 장비는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해줘요.
(별도로 원하는 사양이 없을 때는 내부적으로 합의된 사양으로 맞추어 드려요)
XP

끝판왕이 용사에게 허구헌날 깨지는 건 솔플하기 때문이다

짝코딩을 해 보신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너 여기는 왜 이딴식으로 짰어?"라는 말에 기분 상하신 적도 있으시겠군요?
사이냅소프트에 오시면 그런 걱정은 뚝!
XP나 애자일은 어디까지나 서로 발전하고 더 나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한 방법이지,
서로를 비난하는 데 쓰는 도구는 아니지 않을까요? ;)
Caffe

빠방한 도핑이 공략을 성공으로 이끈다

사무실 한 켠에 비치된 아일랜드 테이블에는 전국구급 퀄리티의 신선한 커피가 항상 준비되어 있어요.
특히 웬만한 까페에서 한 잔에 5~6000원은 줘야 마실 수 있다는 더치 커피는 뭐...
사이냅人들은 먹다먹다 지칠 지경이라는거?!
어느 동네 회사에서는 바리스타도 직영으로 뽑더라구요?
훗! 여기는 전담 로스터가 생두 선별부터 로스팅까지 다 한다구요. (더 놀라운 것은, 그 로스터가 개발도 한다는 것!!... 응?!)
Book

모름지기 끝판왕은 마법서도 제 돈내고 사는 법이 없다

사이냅소프트의 도서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마음껏 신청해 보세요!
기술 서적, 교양 서적 뿐 아니라 소설, 만화도 상관없어요.
Close

여섯 시에 던전 문 닫는다. 끝판왕도 쉬어야지...

사이냅소프트에서는 야근을 '비추'해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깐, 이것만 하구요~~"를 외치는 불량(?) 개발자들이 있기는 해요.. ^^
하지만 체력의 안배도 개발자의 중요한 덕목 중 하나겠죠?

그리고 사이냅소프트에는 안식휴가 제도도 있습니다.
만 4년을 근무하면 4주 휴가를 갈 수 있고, 만 7년, 만 10년이 되면 다시 4주 휴가를 갈 수 있어요. 10년차 이후부터는 2년마다 3주씩... 바빠서 갈 수 있을까 의심할 수도 있지만 다녀오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답니다.

심신이 지치면 개발자도 회사도 손해라는거~